풀러 코리안센터가 출범하였습니다!

"풀러 신학교는 오랫동안 한국 교회를 섬길 지도자들을 준비시키는데 헌신해 왔습니다. 2017 년 7월 1일 새롭게 시작된 코리안 센터는 풀러가 기울여 왔던 이러한 노력의 가장 새로운 표현입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선교학부와 신학부를 통하여 한국인들의 사역에 맞게 상황화된 학위 과정들이 한국어로 제공할 것입니다. 이제 두 프로그램이 하나님 사역이라는하나의 비전 아래 함께 모이게 되었습니다. 풀러는 김창환(Sebastian Kim)박사를 코리안 센터의 원장(Executive Director)으로 임명하여 부임하게 되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합니다. 김창환 교수는 풀러 컨텍스트를 잘 아실 뿐 아니라, 대한민국과 세계 곳곳에 흩어진 한국 교회를 직접적인 경험을 통해 잘 알고 있습니다. 김 교수는 널리 존경받는 학자이자 교수이시고, 또 노련한 행정가이시기도 합니다. 한 마디로 새로운 코리안센터를 이끌어갈 지도자로서 최고의 적임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코리안 센터는 한국 교회와 선교, 공동체와 문화를 위해 신실하며 용기 있고, 혁신적이며, 협력적인 열매 맺는 크리스천 지도자들을 세우는데 헌신함을 통하여 풀러의 사명에 기여할 것입니다. 코리안 센터는 (1) 한국 교회, 선교, 공동체, 문화와의 관계 속에서 재학생, 교수진, 그리고 졸업생들의 지속적인 학문적, 사회적, 영적 개발, (2) 한국 교회, 선교, 공동체, 문화의 발전에 기여하는 건강한 신학적, 심리학적, 선교학적 학술 연구와 출판, (3) 특별히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통하여 공동체와 문화를 변화시키는 사역과 관련하여 풀러 신학교와 세계각지에 흩어져 있는 한국 교회 간의 지속적인 관계에 가치를 둘 것입니다."

–Joel B. Green, Provost

코리안센터 신임원장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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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교 교육 혁신을 위한 비전

신학대학원

한국어 목회학 박사과정

1995년에 설립된 한인목회학박사과정은 신학대학원에 소속된 전문 박사학위(professional degree)과정입니다.

본 과정은 한인 목회자들이 "신학적 분별력"과 "섬김의 리더십"과 "목회적 역량"을 갖추고 하나님의 사람들이 교회와 세상에서 섬김의 일을 할 수 있게 이끌도록 구비시키는 것을 비전으로 삼고 있습니다.

개원 이래 현재까지 전세계에 걸쳐 1,500명 이상의 한인 목회자들이 본 과정에 입학하였으며 그 중 많은 분들이 학업을 진행해오고 계십니다. 600여 명의 졸업생들은 한국, 북미 지역 및 선교지의 신학교육 기관 및 지역교회에 큰 공헌을 하고 있습니다.

본 목회학 박사 과정을 통해 학생들은

  • 목회사역을 위한 성경신학적 기초를 더욱 공고히 다지게 됩니다.

  • 교회적, 사회적, 전세계적 이슈들에 대한 신학적 분별력을 얻게 됩니다.

  • 목회상황을 분석하고 성경적 원리를 따라 효과적으로 대처하는 목회적 역량을 함양하게 됩니다.

  • 가정과 교회 및 사회에서 건강한 대인관계들을 세우게 됩니다.

  • 영성과 도덕성과 목회자로서의 소명에 대한 보다 분명한 확신을 가지게 됩니다.

  • 섬김의 리더십을 실천함으로 회중을 건강하게 세울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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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대학원

한국학부

선교대학원 한국학부는 선교 문학 석사(MAICS), 선교 신학 석사(ThM), 선교 목회학 박사 (DMin GM), 및 선교학 박사(DMiss)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30여 개국의 다양한 언어권에서 지역 교회 지도자, 목회자, 선교사, 선교 기관 지도자, 혹은 전문인으로 섬기고 있는 많은 학생이 각자에게 적합한 과정에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선교대학원 한국학부를 통하여 학생들은

  • 선교적 관점에서 자신의 영적 순례를 이해하고, 하나님의 부르심과 은사를 확인하며,

  • 자신이 처한 상황 속에서 삶과 사역에 대한 성경적, 역사적, 사회과학적 전망을 새롭게 하고, 공동체적 실천의 훈련을 통하여 선교적 역량을 키워나가며,

  • 지역 교회 및 선교 지도자들과의 네트워크를 형성, 확장하여 광범위한 국제적 협력과 동반자 관계를 형성해 나갈 수 있습니다.

한국어로 공부하실수 있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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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러 한국학부에서 학업을 마친 학생들의 한마디

Korean Center KSOT Student
풀러 한국어 프로그램을 알게 된 것은 내게 소명을 새롭게 하고 목회의 하프타임을 갖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목회의 현장에서 주어지는 수많은 과제에 매몰되어 있었기 때문에 놓치고 있었던 신학과 목회, 신학과 설교, 신학과 삶, 신학과 인간관계, 신학과 가정에 대한 신학적 사고의 틀을 넓히는 기회가 될 수 있었고, 후반기 목회사역을 준비하면서 트렌디한 목회를 소모적으로 모방하는 목회를 벗어나 성경적 원리를 충실한 목회가 더 중요하고 건강한 교회를 만드는 것임을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김 덕호, KDMIN ‘16

Korean Center KSIS Student
선교를 향한 갈급함에 찾은 풀러 선교대학원은 제게 학문과 신앙의 수련장이 되었습니다. 석학들이 정립한 깊이있는 선교학을 통하여 하나님의 선교와 그분의 섭리 속에서 저의 삶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말씀과 세상위에 나의 현장과 나 자신을 비추며 고민하던 시간들은 저의 사고를 넓히고 세계관을 새롭게 세워주었습니다. 학생들의 성장을 위하여 양보없는 교수님들과 스태프들, 그리고 이곳에서 만난 많은 순수와 실력을 겸비한 학우들은 저에게 선교네트웍의 확장을 넘어 하나님 나라의 멋진 가족이 되었습니다. 풀러에 오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그분이 맡기신 저의 소명을 완수하고자 선교학 박사 과정에서 학업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고 경호, MAICS 2016. KDMiss 재학생